운기칠삼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다. 특히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말이다.
이 운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운 뿐만 아니라, 시장 상황이라던지 주변 환경의 여러가지를 통털어서 화자되곤 한다. 그도 그럴 것이, 추상화되고 정량화되지 않은 real-world에서는 작은 것 하나도 butterfly effect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.
그러한 "운" 중에 자기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"타이밍"같다.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니즈의 변화, SWOT을 비롯한 여러가지 방법론과 주어진 정보 또는 얻어낸 정보에 의한 치밀하고 직관적인 판단.... 을 바탕으로, 오감을 사용해서 행동을 취하는 "찰나"를 잡아내는 것. 이것이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큰 차이 중 하나가 아닐까?
어쨋든.. 인관관계건, 무엇이건... 모든 Event는 타이밍이라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다...
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면, 계속 부딪치고 실패해보면서.. 거기서 피드백을 얻어내서, 점진적인 개선을 이루어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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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고칠 것 투성이 - 프리버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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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racked from fribirdz' me2DAY 2008/07/09 23:36 삭제
Subject: 프리버즈의 생각
아직은 때가 아닌걸까? 좀 더 고민하고, 준비하고, 생각해봐야 할 때일지도 모르겠다. 시기적으로는 맞지만, 나 자신이 준비가 되어있는지는 여러가지로 의문이 가네.. 역시, 인생이 운칠기삼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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