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9월 21일부터 24일까지, 3박 4일간 가평 자라섬에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다. 21일은 전야제이며, 본격적인 공연은 22일부터 시작한다.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2004년에 1회가 열렸고, 이제 3회를 맞이한다. 작년에는 Trio Toykeat이 내한해 꼭 가고 싶었는데, 가지 못했었다. 올해는 꼭 가리라.
두번째 달, 전제덕 밴드, 웨이브, 웅산 밴드, 소울밥 밴드, 소울라이브, 빅터 우든, 마세오 파커 등 국내외 유명 재즈 뮤지션들이 참가한다. 공연 프로그램 링크와 아티스트 소개 링크를 참고하시라~ 공연 이외에도 아름다운 경치와, 볼거리가 가득하니 가족 또는 애인(T.T)과 함께 가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. 자라섬, 페스티벌 관련 사진을 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.
작년보다 입장권 가격이 오른 것 같다.(맞나?) 1일/2일/3일권이 1만원/1.8만원/2.5만원이다. 하지만 저렴하게 가는 방법이 있다.
1. KTF 사용자라면 입장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. 선착순 여부는 모르겠으나, 지금도 받을 수 있다.
ktf.co.kr -> 로그인 -> 상단 메뉴 "컬쳐 라이프" 클릭 -> 왼쪽 중앙에 있는 배너 "음악과 자연이 하나되는 GoodTime Jazz Festival" 클릭 -> 초대권 받기
2. 얼마전에 재즈피플이라는 국내 잡지가 창간됐다. 재즈피플 7월호를 사면 루이 암스트롱 티셔츠를 주며, 이 티셔츠를 입은 사람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.
물론, 재즈피플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과월호를 판매중이다. 가격은 6천원.
또한, 재즈피플 9월호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 합본북이라고 하니, 페스티벌을 더 재미있게 즐기실 분은 9월호도 함께 구매하시면 되겠다. (국내 음악, 재즈 잡지의 발전을 위해 한권씩 사주는 센스^^)









